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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I가 적용된 서비스를 사용한 적이 있나요? 만약 해당 서비스에서 제안하는 추천이 딱 맞았다거나 전혀 아니었다 등의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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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p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목표와 성공 측정 방법, 신중하게 정의된 기대치, 이정표, 가이드라인이 명확하지 않으면 md 앤더슨이 그랬듯이 성공할 가능성이 희박해진다.

책에서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위와 같은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기준들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이렇게 가이드라인, 성공 측정 방법 등을 정해본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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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P 골디락스 문제는 빨리 해결할 수 있을 만큼 작아야 한다. 둘 중 하나로 대답할 수 있는 문제가 좋다.

간단한 질문입니다. 본인의 골디락스 문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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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파일럿은 개발할 수 없다고 깨닫는 파일럿일 수도 있다. 모든 파일럿이 실제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쁜 파일럿은 끝까지 갈 수 있는지 여부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끝까지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순간이 있었나요? 어떻게 (포괄적인 범위에서) ‘개발할 수 있음’과 ‘개발할 수 없음’을 구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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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AI 개발자라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x) IBM 왓슨 사업부의 인턴이 만든 사이트가 폭파됨/ 애플이 성별을 구분하지 않았으나, 오히려 그로 인해 AI가 성차별적 발언을 남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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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가 있나요?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개인적인 것부터 업무적인 것까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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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결국 ‘주석’이 붙여진 데이터로 작동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인간이 레이블링 하지 않으면, 분류하지 못한다는 것과 다름 없는데요, 여러분도 기계나 AI를 사용할 때 결국 인간의 ‘힘’이 들어가야 했던 경험이 있나요? 혹은 아날로그의 힘을 느꼈을 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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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면 꽃을 볼 때마다 열등감을 가져야 한다.

- 엘런 케이 (미국 전산학자,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분야의 선구자)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하셨나요? 각자의 견해를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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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만들어보고 싶은 AI가 있나요? 업무, 과제를 하면서 어떤 AI가 있으면 좋겠다, 이런 단순한 아이디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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