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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동명의 표제작을 포함하여 총 7편의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편의 이야기 중 가장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추가질문! 외계인을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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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에서, 어떤 순례자들은 ‘마을’에서의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삶 대신 ‘시초지’의 차가운 현실에 맞서는 삶을 선택합니다. 김초엽 작가는 소설을 쓰면서도, 이 선택이 ‘합리적이지는 않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불안정하지만 좀 더 마음이 끌리는 선택지를 골라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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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럼>에서 ‘루이’와 ‘희진’은 서로의 언어를 전혀 이해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정의 교류를 나눕니다. (p.91) 이해하기 힘들었던 대상을 이해하려 노력해본 경험이 있나요? 그 결과는 어땠나요?
+)부가 설명: 김초엽 작가는 거북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을 보고 ‘스펙트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스펙트럼’에서는 수명이 짧은 ‘루이’가 수명이 긴 ‘희진’을 돌보다 결국 먼저 떠나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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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의 ‘재경’과 <가타카>의 ‘빈센트’는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노력했다는 점에서 박수 받을 만 하지만, 각각 미션에서 이탈하고 (p.285) DNA를 바꿔치기함으로써 프로젝트에 큰 지장을 줄 수도 있었습니다. ‘재경’와 ‘빈센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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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가타카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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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카>는 1998년에 미래를 상상하며 만들어진 SF영화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는 디스토피아인가요, 유토피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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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의 이름 ‘빈센트 안톤 프리먼’은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을, 그에게 유전자를 파는 ‘제롬 유진 머로우’의 이름은 ‘유전학적으로 완벽한 인간’을 의미합니다. 주어진 환경과 인간의 자유의지 둘 중 무엇이 인생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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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카>에서는 태어난 아기의 혈액 한 방울만으로도 질병에 걸릴 가능성과 수명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기술이 현실화되어 본인의 예상 수명을 알 수 있다면,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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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자연을 함부로 바꾸려 하지만, 자연도 우리를 바꾸려 할 것이다.” 영화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그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많습니다. 인간의 기술 발전,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 걸까요? (예시:인공지능, 유전자 조작, 딥페이크, 우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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